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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드레해리

파트너를 청하고 싶어도 그 쉬운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 [1시간 전 해리 시점] 지루하다 못해 잠이 오는 점성술 수업이 끝나고 중앙홀로 내려가면서 내일은 토요일이라 늦잠 잘 거라는 론의 말과 함께 헤르미온느와 론의 말에 대답하듯 웃으며 걸어갔다. 중앙홀에 도착하여 자리를 잡은 후 맛있게 익은 닭 다리를 한입 베어 물려던 중 뎅…데엥…… 중...

[드레해리] 단편07

드레해리 '여름' 주제 합작

7/24 드레해리 '여름' 주제 합작합작 ☞ https://e2sef1.wixsite.com/drarrys 학교가 이렇게 넓을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공간이 남아나는 호그와트는 어쩔 수 없이 발길이 드문드문한 복도가 여럿 있다. 그렇다고 기다란 복도에 뿌연 먼지가 가라앉거나, 높은 천장에 거미가 집을 지어 과시할 정도는 아니었고, 그저 다른 곳보다 생기...

실로 (失路)

길 잃은 슬리데린의 아이 드레이코 / 해리엇 안 나오는 드레해리엇

어떤 기숙사건 제가 왜 여기에 들어온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분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핀도르의 경우에는 네빌이었고, 후플푸프의 경우에는 세드릭이었고- 이 경우 주변 기숙사에서 그를 탐냈을 뿐이지만- 래번클로의 경우에는 루나 러브굿이었다. 혹자는 길데로이 록허트만이 래번클로에서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인재상이라고 평하며 비웃기도 했으나, 아무튼 그랬다. 슬...

질투 1

드레해리 스물두 번째 전력으로 썼던 것 약간 수정

언제나 포근하고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그리핀도르 기숙사 휴게실에 때 아닌 북풍한설이 몰아치고 있었다. 슬리데린 못지않은 어두운 기운을 잔뜩 뿜어내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해리의 형제와도 같은 소중한 친구 빨간 머리 론 위즐리였다. 다소 귀여운 투덜거림은 있어도 기본적으로 밝고 장난스러운 론이 살벌한 표정을 짓고 있자 다들 어색한 표정으로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Blonde Complex

눈곱만큼도 안 닮았어. / 드랍

*볼디 없이 모두가 살아있는 평화로운 세계 드레이코 말포이의 눈부신 백금발이 거무칙칙한-순전히 본인의 말대로 표현하자면- 흑발이 된 것은 순전히 작은 사고였다. 병원에는 항상 많은 포션들이 있었고 개중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결코 적지 않았다. 드레이코는 아무리 머리를 감아도 돌아올 생각을 않는 머리색에 미간을 있는데로 찌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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